2026.11.05 (목)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근로자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8월 폭염대비 건설현장 20여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3일까지 왕피천 케이블카, 국민체육센터, 금강송에코리움, 금강송면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화되는 산업안전과 중대재해예방에 적극대응하고 근로자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점검 과정에서 시설물 안전관리체계, 작업장 환경 및 위험 요소, 근로자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발견되는 문제점을 즉시 개선을 권고하고 장기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업재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한편,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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