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지난 19일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창원그린에너지를 대상으로 현지 적응훈련 및 현장 컨설팅을 했다고 밝혔다.
창원그린에너지 현지 적응 훈과 컨설팅(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훈련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에너지 저장시설의 화재 예방 및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창소방서 지휘조사팀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18명과 시설 관계인 3명이 참여하고 소방 차량 7대가 동원됐다.
창원그린에너지 현지 적응 훈과 컨설팅(사진/의창소방서)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 저장시설 구조 및 출동로 파악 ▲에너지 저장 장치 설비 현황 및 위험 요인 설명 ▲시설 관계자와 합동 초기대응 절차 점검 ▲에너지 저장시설 화재 대응 매뉴얼 전파 등이 있었다.
안병석 서장은 “에너지 저장시설은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적응 훈련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