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북부권 5개 공공기관 임직원 참여로 지역 나눔 실천
공공기관 협력으로 마련한 성금, 지역 복지에 사용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22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 (좌로부터 도순구 공사 사장, 박상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장면
이번 성금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비롯해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조소연),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오득창),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 등 세종시 북부권 5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개최한 ‘희망나눔 바자회’ 수익금과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액을 합쳐 총 500만 원의 성금이 조성됐다.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세종시 북부권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변 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인 희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9월 온기나눔 꾸러미에 동참하는 등,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해 온 것은 물론, 매년 각종 나눔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모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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