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현대모비스(주) 창원공장이 안전 시각화 프로그램 추진으로 사업장 내 화재 예방 및 인명 재산 피해 최소화에 힘쓰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형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창원특례시 ‘2025년도 4분기 시정 발전 유공 시민’ 단체 표창을 지난 23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주) 창원공장이 안전 시각화 프로그램 추진 ‘2025년도 4분기 시정 발전 유공 시민’ 단체 표창(사진/성산소방서)
현대모비스(주) 창원공장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핵심 부품 제조 기업으로, 단순한 생산시설을 넘어 창원시 지역사회 발전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현대모비스(주) 창원공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지역 안전 취약 사업장과 연계한 안전 컨설팅 추진 ▲사업장 및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한 안전·환경 개선 사업 추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현대모비스(주) 창원공장은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뿐 아니라 안전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온 모범적인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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