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상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국민의힘)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광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2025년 지방자치 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정 및 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역·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이번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헌신한 의정 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선거공약 이행과 본회의 활동, 입법 및 정책 질의 실적, 주민 소통과 정책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반복적인 정책 질의와 개선 요구를 이어가며, 예산·제도·행정 집행 과정 전반을 점검해 온 점이 지방의회의 견제와 대안 제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쌓아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지난 19일 제359회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 이후,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