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포천시 소흘읍 방위협의회는 지난 2025년 12월 23일, 국토방위와 지역 치안,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내 군·경·소방 등 8개 기관·단체를 방문해 연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소흘읍 방위협의회가 매년 지역의 군부대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협의회 임원진과 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들은 소흘지구대와 소흘119안전센터, 소흘예비군 제1·2읍대, 제305경비연대, 제55탄약대대, 소흘읍 자율방범대와 영삼주민자율방범대를 차례로 방문해 컵라면과 떡, 커피 상품권 등 300만 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유재현 소흘읍 방위협의회 의장은 “올 한 해도 지역 방위와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군·경·소방 및 자율방범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소흘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방위협의회는 이번 위문품 전달을 계기로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주민들과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공고한 지역 방위 태세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봉사자들이 있어 어려운 이웃이 함께 2025년을 보낼수 잇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