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주시 월성동 적십자회 ‘첨성대 봉사단’(회장 안재철)은 12월 23일(화) 오전 9시부터 2025년 마지막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주시 능지탑지에서 신문왕릉을 거쳐 통일전 삼거리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도로변의 생활쓰레기 수거, 방치 폐기물 정비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연말을 앞두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방문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한 해의 마지막까지 지역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첨성대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월성동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재철 회장은 “우리 봉사단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월성동 적십자회 ‘첨성대 봉사단’은 평소 환경정비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