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영주시 하망동(동장 박미선)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재해취약지역 사전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사전예찰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 시설물 동파 등 각종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찰에는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결빙 우려 도로, 상습 동파지역, 취약 주거지 등으로 현장 예찰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관리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하망동은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들에게는 외출 시 방한 준비와 도로 결빙 주의, 수도 동파 예방 등 생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