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성주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노후상수도정비사업 사후관리’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1일 제주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으로부터 우수상과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환경부에서는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완료 후 지속적인 성과 유지, 절감비용 재투자 등 수도사업 선순환 체계 구축 유도를 위해 평가 그룹을 분류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수율 유지, 관망 점검 및 운영관리, 선순환 구축 자구노력 등 총 12개 항목에 대한 1차 서류평가와 2차 심의위원회 발표평가를 합산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성주군은 지자체 중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2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유수율 유지, 관망 점검 및 운영관리 등 모든 부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장(소장 이헌진)은 “성주군의 상수도 운영‧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수도시설 개선과 효율적인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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