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문경시는 지난 1일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 주관으로 지역민 4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2025년 온통(溫通) 가족축제’를 열어 가족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그리고 4개국의 음식을 소개하는 다문화음식 체험부스와 한국부인회 문경시지회(회장 최영숙)에서 회원 및 다문화여성 20여 명과 함께 준비한 베트남 전통음식 쌀국수와 떡볶이 제공 등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통해 문경시 가족들의 따뜻한 일상과 추억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민은“가족과 함께 공연도 보고, 여러 나라의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좋았으며 사진 공모전의 사진을 보며 우리 가족 추억도 떠올릴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가족이 함께 웃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과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