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봉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끈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이번 선발은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평가단 평가와 온라인 국민 투표를 포함한 1차 심사, 그리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그 결과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복잡한 예약을 한 곳에서, 통합예약시스템 구축으로 주민 편의성을 강화하다’가 최우수를 우수에는‘송이를 5천원에?!’가성비 미식과 연계 시너지로 10만 관광객 이끌다, 봉화산골 각금마을 70년 만에 전깃불 밝혔다.가 선정됐다.
대기시간 ZERO! ‘대규모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민간 협력을 통한 24시간 야생동물 로드킬 신속 수거체계 구축, 사랑방으로 다시 태어난 봉화시외버스터미널는 장려에 선정됐다.
올해 하반기 선정된 사례들은 생활 편의 개선, 지역 관광 활성화,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 등 군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점이 특징이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군수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사례는 전 직원과 공유하여 우수한 행정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적극행정은 군민의 삶을 직접 변화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공공서비스 혁신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적인 시도가 이어져 군민이 체감하는 봉화군의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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