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새해 김천사랑상품권을 총 1,14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시는 오는 7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을 상시 10% 할인 판매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나선다.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작년 상반기보다 4~5%가 상향된 상시 10%(설, 명절 특별할인 15%)로 개인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시 5만 원, 특별할인 판매 시 7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가계의 부담을 덜고 연초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사랑상품권은 카드형과 종이형으로 발행되며 종이형 상품권의 경우 설, 추석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할인 판매 기간에만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사랑상품권은 시민의 가계지출 절감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방안으로, 새해에도 김천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