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4, 15일 이틀 동안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의료시설을방문하여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심산서울병원과 행복한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현장 지도는 심산서울병원과 행복한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의식 제고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심산서울병원과 행복한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사진/의창소방서)
강종태 서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강종태 서장은 “의료시설은 다수의 인원이 상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라며,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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