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14일(수) 함안군 청소년 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저소득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놓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야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원 9명과 청소년 복지센터 관계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고,
이날 전달한 장학금 120만 원은 함안소방서 가야119안전센터 남·여 의용소방대원 들이 지역사회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은 것으로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활짝 펼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가야 의용소방대장(남 하상남, 여 이인숙)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겠다”라고 전했으며,
한편, 청소년 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종찬 서장은 “지역 군민들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해주신 의용소방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소방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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