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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