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봉화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봉화사랑상품권’ 발행 및 판매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올해 총 350억 원(지류 250억, 카드 100억) 규모의 상품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1차분으로 200억 원(지류 100억, 카드 100억)을 발행해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발행분은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20개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은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봉화군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