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회장 이윤지, 대정공업 대표)는지난 20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월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참석 회원들은 한 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지회 운영의 방향성과 과제를 공유했다.
아울러 경주시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사업 내용과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회원들은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지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한 해 운영 방향을함께 점검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며, “경주시의 기업지원사업과 적극 연계해여성기업인의성장을 뒷받침하고, 회원 간 네트워크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말했다.
경주지회는 앞으로도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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