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목)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나누고, 쉼과 충전의 시간을 즐기는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경북도의 따뜻한 의지를 담았다.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신년 국악음악회가 도민의 새해시작에 큰 활력과 흥겨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내실 있는 공연을 준비해 도민의 일상에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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