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복(울릉), 이춘우(영천), 남영숙(상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한다.
이번 제360회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통해 우리 도가 추진해야 할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살피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을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6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선거가 예정된 올해, 흔들림 없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한다.
한편, 이번 제360회 임시회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이 접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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