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28일 설 명절 대비 현장 대응체계 및 당면 현안 점검을 위한 전략 회의를개최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현장 대응체계 및 당면 현안 점검을 위한 전략 회의를 개최(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회의는 겨울철 중반부에 접어들고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소방 서비스 수요 증가가예상됨에 따라, 현장 안전 확보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건조한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대응 강화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 주요 안건은 ▲설 명절 대비 대응 태세 점검 ▲출동대 편성 변경 사항 공유 ▲창원형 산불 T/F팀 운영 결과 공유 ▲시뮬레이션팀 단위 모의 전술 훈련 시행 등이며,화재 등 재난 다발 시기 현장 대응 및 지휘 체계 점검과 초기 현장 안전 확보, 대원 보호중심의 대응 원칙 준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설 명절 기간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하고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