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봉화경찰서(서장 정대리)는,
지하에 매설된 인터넷 통신선을 절단한 후 차량을 이용해 훔쳐 가려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한 KT 영주지사 A 직원에게감사장을 전달했다.
직원은 지난 16일 오후 9시쯤 봉화군 재산면 일대에 인터넷 연결이 불량하다는 민원이 있어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재산면 상리 918번 지방도 도로변에서 통신선이 매설된 맨홀 뚜껑을 열고 통신선을 차량에 매달아 끌고 가는 B씨를발견, 절도범임을 직감하여 현행범인으로 체포한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인계하는 등 중요 범인 검거에 기여했다.
씨는 강원지역에서 KT 통신선 매설 작업을 하는 외부 업체에서근무한 경력이 있어 사정을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대리 경찰서장은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용감하게 범인을 검거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