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상주시는 1월 28일(수)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이 주재했으며,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미국유림관리소,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육군 제5237부대 3대대. 상주교육지원청,한국농어촌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상주지사 등 10개기관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상주시는 산불 예방 추진 현황과 2026년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대형산불방지를 위한 기관 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별 주요 임무와역할을 점검하고대형산불 발생 시 주민 신속 대피와 인명사고 예방을위해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조체계와 상황별 대응 절차를 공유하는 등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통합 지휘체계를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오상철 부시장은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