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일 ‘2025년도 부서 및 읍면 종합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서 종합평가는 22개 부서를 대상으로 군정 목표 달성, 정부합동평가 대응, 군정 기여도 등 전반적인 종합 행정추진을 평가했다.
읍면 종합평가는 12개의 읍면을 대상으로 농축산업, 지역개발, 복지분야 및 주민만족도 등 읍면 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부서평가 결과 ‘최우수’ 보건소, ‘우수’ 환경관리과, 주민행복과, ‘장려’ 문화관광과, 종합민원과, 사회복지과가 선정됐다.
특히, 보건소는 2025년 정신 건강도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군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정부합동평가 추진 평가 등 여러 항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또한, 읍면평가 결과 예천읍이 최우수상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뒤를 이어 우수상은 호명읍과 용궁면이, 장려상은 용문면, 유천면, 감천면이 수상했다.
김학동 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쓴 모든 부서와 읍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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