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문경시는 2월 2일 정례조회에서 5개 그룹별 최우수, 우수, 장려, 도약, 특별 29개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부서평가는 시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한 부서별 성과관리, 시정 주요시책의 추진과정, 주요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 부서에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추진과 푸드부스 운영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년 대비 7%가 증가한 4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관광도시 문경 실현에 크게 기여한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선정됐다.
우수 부서는 정책기획단, 전략작목연구소, 교통행정과, 그리고 점촌3동, 산북면이 선정됐다.
장려 부서는 홍보전산과, 새마을체육과, 지역활력과, 산림녹지과, 일자리경제과, 건설과, 점촌1동, 마성면, 도약 부서는 총무과, 사회복지과, 시니어장애인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농정과, 환경보호과, 도시과, 건강관리과, 문경읍, 산양면, 특별 부서는 기획예산실, 문화예술회관, 안전재난과, 점촌5동이 각각 선정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부서평가는 단순한 성과 경쟁을 넘어, 공직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다함께 친절 문경’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공직 문화 속에서 나온 성과가 곧 시민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이 살아있는 시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