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6년 1월 29일 소흘읍연예인봉사회(회장 금이랑)가 소흘읍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행사장을 돌며 재능 기부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이랑 소흘읍연예인봉사회 회장은 “재능기부 공연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흘읍연예인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소흘읍연예인봉사회는 3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재능기부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주며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 봉사단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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