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방발전위원회와 함께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마산소방서는 소방발전위원회와 함께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사진/마산소방서)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마산소방서장 등 관계자와 소방발전위원회 이용협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용협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성금을 전달한 소방발전위원회는 마산 지역 주요 기업인과 지역 인사들로 구성돼 지역사회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화재 예방 활동과 소방 정책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써온 소방발전위원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마산소방서도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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