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정치는, 그리고 행정은 지치는 순간 무너진다.

출처 : 김성수 자전적에세이 中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남동구청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김성수 남동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선다.
김성수 출마예정자는 오는 2월 7일 오후 3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을 직접 만나는 공개 일정으로, 김성수 출마예정자의 정치 철학과 지역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성수 출마예정자는 그동안 인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남동구의 교통·주거·생활 인프라 문제를 중심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 체감형 행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출처 : 김성수 출판기념회 초대장
출판기념회를 통해 공개되는 저서에는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지역 정치에 대한 문제의식, 남동구의 미래에 대한 구상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회고록이 아닌, 향후 정치 행보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메시지가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수 출마예정자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동안의 정치 여정을 정리하고, 앞으로 남동구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주민들께 직접 말씀드리는 자리”라며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남동구의 변화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두고 김성수 출마예정자가 남동구청장 선거를 향한 준비 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다자 구도가 예상되는 남동구청장 선거에서 김성수 출마예정자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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