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단기 4359년 병오년(丙午年)새해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내버스 무사고 안전운행 기원제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는 2. 2일(월) 오후 3시에 ▲첫째도 안전운행 ▲둘째도 안전운행 ▲세째도 안전운행을 위한 울산의 진산 북구 무룡산 정상에서 노, 사 임,직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4359년 병오년(丙午年)새해 맞이 울산광역시 120만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시내버스 무사고 안전운행 기원제를 지냈다고 밝혀왔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노동조합은 대의원, 운영위원, 상집위원 외 오전 안전운행을 마치고 참석한 100여명은 단정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땅에 있는 산신을 부르는 분향강신으로 시작하여 초혼문낭독과 축문을
낭독하여 천지신명께 조촐한 술과 음식을 대접하여 울산광역시 120만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며, 울산 시내버스 승무원들이 무사고 무탈로서 건강하고 안전운행을 할수있도록 신의 가호를 기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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