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3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방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형 사업장 대상 현장 지도 방문(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화재 예방 지도 방문은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 등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 내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재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응체계 구축 강조▲화재 취약 요인 제거 및 개선 권고 ▲유사시 민·관 비상 연락 체계 점검 ▲안전관리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장창문 서장은 “대형 사업장은 특성상 한 번의 실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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