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한파로 독거노인 등 고령층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취약 시설 화재 예방점검·교육 및 독거노인 돌봄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취약 시설 화재 예방점검·교육 및 독거노인 돌봄 활동(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한파 쉼터, 경로당, 독거노인 가구 등고령층의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 시설 화재 예방점검·교육 및 독거노인 돌봄 활동(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19개 대가 참여했으며, 각대별로 한파 쉼터 및 경로당 3개소를선정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점검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노인돌봄 서비스를운영하며 독거노인 15세대를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안전 점검, 필요 지원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활동에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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