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영주시는 조직 전반에 청렴과 친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지속 추진하고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의 청렴 메시지를 지난 4일 청내 방송을 통해 송출했다.
엄 권한대행은 청렴 메시지를 통해 “청렴이란 소통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조직문화 속에서 매 순간의 태도에서 시작되는 아주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보이지 않는 청렴이 바로 설 때 시민의 신뢰도 안정적으로 쌓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지난해 10월 기관장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온 내부 소통 프로그램으로 형식적인 캠페인을 넘어 자발적 공감에 기반한 조직문화 확산을 지향하고 있다.
영주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청렴과 친절이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구호가 아니라 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본 가치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부 소통과 실천 중심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겠다”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청렴과 친절이 일상 행정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을 병행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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