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소정)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은 3일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및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 협업으로 진행됐다.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웃음치료 및 음악치료를 통한 마음뿜뿜, 반려식물심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소정 단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평안을 찾으셨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뜻밖의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길 바라며, 따뜻한 도움을 주신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임하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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