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스키를 타며 웃고 즐길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 “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다문화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