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김성수 (전) 시의원은 지난 7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김성수 자전적 에세이 “시작과 끝은 늘 사람”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치 여정과 지역 실천 경험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1000여명이 지역 주민과 당원, 시민사회 관계자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서구갑)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윤관석 전 국회의원, 남궁형위원장, 정성숙시의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지자체 의원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 현장의 경험과 시민 목소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의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정치 철학과 향후 비전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성수 (전)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청년위원장과 조직국장, 소상공인위원장을 역임했다. 청년·소상공인·지역 주민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왔다
김성수 (전) 시의원은 “정치의 시작과 끝은 늘 사람”이라며 “직책의 기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지역 시민들과 소통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으로 남동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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