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자원순환 활성화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예천 보물마차’ 운영을 시작했다.
2022년 9월부터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 중인 ‘클린예천 보물마차’는 주민들이 캔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서비스로 관내 재활용 활성화와 생활폐기물 감량에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보물마차의 운영에 앞서 2026년 1월을 운영 준비기간으로 정하고 인력 채용, 차량·장비 점검 등을 완료했다.
올해도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클린예천 보물마차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올해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캔·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및 폐건전지 무인회수기를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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