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일 시청 1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공장 화재 안전사고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김천 산업단지 내 공장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재발 방지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관계기관별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공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이 필요하며 진화 과정이나 대피 단계에서의 인명 피해 최소화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화재 점검 매뉴얼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현장의 설비를 꼼꼼히 점검하고‘사람 중심’의 실전 대응 방법을 반드시 숙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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