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김대진 도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회)이 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손길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살맛나는 곳이 된다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우리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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