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위해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금융기관·금은방·무인점포 등 범죄취약개소 대상 방범진단에 나선다.
경찰서는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 최근 3년간의 112신고 및 범죄다발지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지역경찰이 현장에 진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취약요소를 사전 개선하는 등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찰·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확보하여 번화가뿐만 아니라인적이 드문 관내 곳곳에 배치,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정근호 경찰서장은 “명절 전후로 각종 사건·사고가 증가하는 만큼 선제적 대비를통해 시민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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