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하여 대형 재난을예방하고,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 태세를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소방청이 시범 운영하는 ‘특별경계 근무 발령 및 조치 기준’에 따라 1~3단계 중 2단계로 운영된다.
주요 추진 사항은 ▲ 화재취약지역 현장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소방관서장 지휘 선상 근무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 ▲ 다중 운집 장소 소방력전진 배치 ▲ 관계기관 협조 체계 강화 및 비상 연락망 상시 유지 등이다.
장창문 성산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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