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