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국에 총 20건, 경북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특히 2월 17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서 산불 2건이 발생해, 초동 대응체계를 가동으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림청 특수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총 311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가 투입돼 현장 대응이 이뤄졌다. 관계기관 공조를 통해 산불 2건 모두를 조기에 진화하였으며,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이에,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2월 19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해 산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황 부지사는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 운영 현황,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고,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의 대응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대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