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도모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예천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주간교육 과정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4주간 주 1회 진행된다.
통기타(초급), S라인댄스, 정리수납방법, 원어민영어회화(초급) 총 4개 과정으로 각 과목별로 20명씩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23일 10시부터 일주일간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선착순 접수 완료 문자를 받은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안동시어울림센터를 방문, 현장 등록을 완료해야 최종적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과목 수를 확대하고 교육기간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는 교육 제공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안동․예천 주민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