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봉화지역 건축사회(회장 정유진)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 간 체결된 중앙 협약을 토대로 봉화군의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태풍·집중호우‧대형산불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군민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는 경제적 지원책이다.
이를 통해 피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봉화군수는“이번 협약은 재난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주거 안정을 위해 지역 건축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