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문경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문경시립예술단(합창단, 청소년무용단) 신규 단원을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립합창단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를 대상으로 파트 구분없이 여성 단원 1명, 남성 단원 0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60세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
시립청소년무용단은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의 신입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실기 심사는 합창단의 경우 한국가곡 1곡을 자유곡으로 준비해 평가받으며, 청소년무용단은 기본 율동 따라하기와 스트레칭 심사를 받는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비상임 단원으로 2년간 위촉되어 정기 및 수시 공연과 주 2회 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월 8회 연습 참여 시 합창단 단원에게는 월 30만 원, 청소년무용단 단원에게는 월 1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송희영 문화예술과장은“문경시 문화예술을 빛낼 홍보사절로서 역할을 다할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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