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신현국, 민간위원장 김경범)는 지난 2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 위원 마지막 일정으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안) 심의를 중심으로 시협의체 업무보고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보장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복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김경범 민간위원장은“지역보장계획의 실천이 지역복지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대표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사업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며“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지역보장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은 시민 삶의질 향상과 직결되는 핵심과제”라며“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듯한 복지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에 대한 여러 의견을 수렴해 의결했으며 2026년에는 읍면동협의체 중심의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