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안동시와 안동컨벤션뷰로가 글로벌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정책 수립을 위해 ‘2026년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안동컨벤션뷰로 MICE사업단 변동현 단장은 올해 안동 MICE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갈 자문위원으로 학계와 산업계의 권위자 5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서병로 교수(건국대학교, 위원장) △윤영혜 교수(동덕여자대학교) △하홍국 사무총장(한국MICE협회) △강도용 대표(라우트컨설팅) △정낙현 교수(국립경국대학교) 등이다.
안동 MICE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안동시의 MICE 유치 전략, 신규 인센티브 정책,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활성화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걸친 MICE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고견과 실행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동시는 2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위촉식과 함께‘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안동 MICE 산업의 중점 추진 과제와 지역 특화 MICE 모델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정신문화재단 남상호 사무처장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분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분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안동이 대한민국과 경상북도 북부권을 대표하는 MICE 거점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