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마띠아와 함께 취약계층 나눔 활동 확대
떡, 빵 등 K-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제조기업 ㈜마띠아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마띠아(대표 이영우)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3,52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면 생리대와 샴푸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비롯해 ㈜마띠아의 정성이 담긴 한식 디저트 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우 ㈜마띠아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지역사회의 큰 사랑과 관심이 있었다”며 “그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다시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탁식에 직접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영우 대표님과 마띠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띠아는 다채로운 디저트류 제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탄탄히 성장해 온 제조기업이다. 이번 대규모 물품 후원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탄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기업'으로서의 모범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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