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한다고 3일 밝혔다.
2026년 상반기 자체 전술훈련(사진/함안소방서)
전술훈련 평가는 외근 부서 출동대원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종합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화재 진압 분야에서는 팀 단위 4인 조법 전술훈련 ▲인명구조 분야에서는 에어백 활용 교통사고 인명구조 대응 ▲구급 분야에서는 감염보호복 착용 및 심폐소생술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2026년 상반기 자체 전술훈련(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화재, 구조, 구급 전 분야에 걸쳐 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방침이다.
김종찬 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반복 숙달 훈련만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라며 “지속적인 전술훈련과 평가를 통해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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