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1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문경·예천대대와 문경소방서를 방문하여 군장병 및 현장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시는 각종 재해ㆍ재난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과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도 앞장서 시민들을 위하여 피해복구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군 장병과 현장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명절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마음을 위로했다.
이어 11일에는 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명절에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경시는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군 장병과 소방대원 및 환경순환센터를 위문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현장 근무자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에 힘쓰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설 명절에도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고 계신 군 장병과 소방대원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걱정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