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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2026년 임산부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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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문경시보건소, ‘2026년 임산부교실’ 개강

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등 10회기에 걸쳐 운영

1-1. (건강관리과) 2026년 임산부교실 개강(1).jpg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위한 ‘2026년 임산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산부 교실은‘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임신 주기별 유의사항 및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및 육아교실, 아기용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경북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산부교실은 임신부 및 출산모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회당 10~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문경시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54-550-8158)로 신청하면 된다.


문경시보건소(소장 권상명)는“임산부교실을 통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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